국제협의회(ICM) 소식
지난 3월 13일부터 15일에는 안산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내 게스트하우스에서 국제협의회(ICM)가 진행되었습니다. 연례지도력회의(IDM)멤버와 김인중 국제협의회장, 각국 이사대표 각 5명씩, 회원 26명, 참관 1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브라질본부의 이사들은 부부가 함께 참석하여 GP 선교회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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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의 설교를 담당한 노상헌 부이사장은 ‘자기 생각에 집중하는 사람이 되기 보다, 사람을 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권하면서 자신의 당위성에 갇혀 사는 율법주의자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말씀하였습니다.

▲개회예배 설교 : 노상헌 부이사장
둘째 날은 GP 선교회의 현황과 종합보고, 선교 현장 사역 보고(미전도종족답사, 현지지도력개발사례, 이슬람선교현장), 각국 본부 현황 및 제안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표 내용들은 각국 이사들에게 선교사들이 책무를 고민하며 현장을 섬기고 있다는 것을 전달해 주었습니다.
안건토의에서는 지난 IDM에서 결정된 GP 선교회의 국제화가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확인하였습니다. 그 결과 국제화를 앞당기기 위해 GP선교회 구조를 개선하고, 각국 본부가 파송 선교사의 발굴, 양육, 파송, 사역 지원과 케어를 담당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헌장개정위원회를 구성하였고, 2018년 12월 둘째 주까지 국제협의회에 개정초안을 상정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안건 토의
ICM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식사로 섬겨주신 김인중 국제협의회 의장과 정찬홍 장로, 지구촌교회 데코팀, 옥토/조은샘 선교사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 이사 소개

▲브라질 이사 소개

▲영상통화 : 러시아 유미경 선교사

▲폐회예배 찬양

▲폐회예배 축도 : 김인중 이사장
GP 선교회의 국제화가 전 세계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는 사역을 돕는 초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세계 열방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그 날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선교하는 현장의 GP 선교사들과 후원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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