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GP선교회 순직 선교사 제막식과 함께 20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장지교회에서 열렸다.
김동건 선교사의 사회로 염천권 장로(GP선교회 이사)가 기도하고 김인중 목사(GP선교회 이사장)가 ‘주님의 칭찬과 상급받는 GP 공동체’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선교회 20년 발자취를 담은 기념 영상이 상영됐다.
2부 축하와 감사의 순서에서는 감사패 증정 순서가 이어졌으며 준비위원장 안성원 선교사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 조용중 선교사도 참석해 GP선교회의 사역을 격려하고 20주년을 축하했다.
한편, GP선교회는 1968년 한국 최초의 자생 선교단체로 설립된 국제선교협력기구(KIM)을 뿌리로 하고 있다. 이후 지구촌선교회(KGM)와 해외협력선교회(PWM)로 흩어졌지만 1999년 다시 뭉쳐 지금의 GP선교회가 창립됐다.
선교회는 1968년 KIM 창립 당시의 열정과 역사성을 되새기기위해 내년부터는 단체의 역사를 52주년으로 정립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