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하신 주님의 소명이 뜨거우신 분들 기도와 후원으로 선교에 동참합시다
주님의 사역에 동참하시고자 하는 당신의 방문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이곳은 저 멀리 지구 반대편에 있는 볼리비아 라는 곳에서 주님의 일을 하시는 선교사님을 기도와 물질로 도우고자 하는 코너입니다. 남미에 있는 볼리비아 라는 곳은 수많은 천연자원을 가지고도 국민의 95%가 극심한 가난으로 남미에서 제일가는 빈민국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곳은 볼리비아의 제 2의 도시라고 할 수 있는 산타크르스라는 곳입니다. 그곳에 이신한,김수영 선교사님 부부와 그 가족들이 주님의 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상류지역인 이곳 산타크르스에도 아직도 대부분 문명의 혜택을 전혀 보지 못하고 살며 경제 생활 악화로 가정이 붕괴되고 편모 아래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많다고 합니다.가정형편이 어렵고 살기 힘들다 보니 교육비 한달 만원을 내지 못해 쫓겨나는 학생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스페인의 식민지 통치 수단으로 기독교가 전해져서 역사 속의 성경이야기는 알고 있지만 그리스도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합니다. 이런 곳에 하나님의 복음, 기쁜소식인 예수 그리그도를 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청년들의 토요예배에 드럼과 전자 키타 앰프등을 갖추어 예배를 드리고 싶은데 한국 교회에서는 흔한 드럼과 전자 키타지만 여기서는 가난하기에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그것을 위해 주님께 기도하고 있던 차라면서 그 용도로 연보(헌금)를 모아 주시면 고맙겠다고 하면서 도움을 구했습니다. 그래서 청년 예배에 필요한 드럼과 전자 키타 앰프를 구입하는데 필요한 물질이 약 $ 700.00(한화 약W 840,000)로 잡고 그곳과 이곳 한국에서 합심으로 기도하면서 주님께 간구하자고 서로 약속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형제 자매 여러분!!
저 멀리 볼리비아에 있는 젊은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보내지 않으실래요?. 연보(헌금)가 적고 많고가 중요하겠습니까? 주님을 전하고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구원시키는 일에 우리 함께 동참합시다. 이 글을 읽으시고 성령님의 감동이 계신 분은 아래에 있는 저의 은행 구좌로 송금해 주시면 주님의 은혜로 해당 금액이 전부 응답이 되면 그곳 볼리비아 끌라라 쭈찌오 교회로 보내어서 한국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마음을 전달할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참여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주에벤에셀교회 박찬호 목사 올림
우리은행 1002-335-326771 박찬호
볼리비아 끌라라 쭈찌오 교회 토요 청년 예배모습
선교지 볼리비아의 영혼을 사모하는 주님의 마음이 성령님의 감동 감화로 하나님의 자녀인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선교에 동참하고 싶으신 형제자매께서는 아래 주에벤에셀교회를 클릭하시면 선교지 볼리비아 선교 후원코너에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선교지 현황과 소식도 보시고 댓글도 남기시면서 기도와 물질의 후원으로 주님의 마음을 전하는데 동참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주 에벤에셀교회 - 할렐루야 주 에벤에셀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http://cafe.daum.net/jesusmesia
감사합니다. 박찬호 목사 010-6811-8830 070-8164-7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