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량선교 관심자 모임

by 예수제자선교회 posted Oct 0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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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D (Mission of Jesus Disciple 예수제자 선교회)

- 21세기 가장 효율적인 선교는 자비량 선교입니다.

 

자비량'(self-supporting)이란 일군이 스스로 경비를 댄다는 뜻입니다. 자비량 선교는 후원을 받지 않고 스스로 경비를 대며 선교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시대가 급격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뱀처럼 지혜로우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급격하게 변하는 시대에 맞추어 우리의 선교방법도 변해야만 합니다.

 

일복 복음화를 통한 아시아 선교와 세계 선교에 부름받은 MJD 1987년 일본 이찌가와의 작은 사랑방에서 시작되어 1991 MJD이라는 공동체를 이루면서 본격적인 자비량선교 공동체로서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MJD는 생활(JAKO Group), 신앙(Local Church), 선교(MJD)의 일치를 추구하는 예수공동체로서 일본 동경본부를 중심으로 오사카, 미국, 홍콩, 중국, 한국, 베트남 등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현재 20여 가정이 각 선교지에서 복음을 증거하고 있다.

MJD는 비즈니스를 통해 복음에 문이 닫힌 각 나라에 Tentmaker Missionary로서 훈련 받은 자들을 파송시키고, 현지인을 채용하고 훈련시켜서 그들을 중심으로 현지에 복음을 전파 하고 있다. 

MJD의 한국지부는 자비량선교사 양성, 훈련, 파송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u  자비량 선교 양성 프로그램

수요 자비량 관심자 모임

자비량 선교에 관심있는 누구라도 참석할 수 있습니다.

이 모임은 자비량 선교에 대한 이해와 실제적인 준비, 또 현장에서 느끼는 갈등과 고민들을 현직 자비량 선교사의 인도로 서로 나누고 토론하는 시간 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자비량 선교 관심자들은 이론이 아닌 현장의 소리를 접하게 됨으로써 실제적인 도움을 받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일시: 매주 수요일 오후 7:00~9:00

장소: MJD 한국지부

문의: 02-2689-7881 채희라 간사 www.mjdtmi.or.kr

 

TMI 훈련생 모집

TMITentmaker Mission Institute의 약자로서 예비 자비량 선교사를 양성하는 과정입니다.

TMI 훈련을 통해 당신은 선교 현지에서 실제로 사역하고 있는 현지선교사들, 현지인들과 같이 생활하고 일하고 사역에 동참하면서 하나님의 소명을 확인하고 선교사로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좀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www.mjdtmi.or.kr을 방문하시거나 MJD 한국 사무국 (02-2689-7881, 채희라 간사)에 문의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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