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과 통찰집단] 도대체 나도 나를 모르겠어..

by 연구소 posted Dec 0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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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과 통찰집단] 도대체 나도 나를 모르겠어..

 

누구도 나의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고 나를 이해해 주지 않는 것 같다.

말이 통하지 않은것 같아 그저 답답하고 외롭기만 하다.

누군가가 내편이 되어 내말을 들어준다면 좋을 텐데...

이곳에 오세요!

우리가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당신의 편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본 집단은, 일상적인 것에서부터 특정한 주제등 서로의 삶에 대한 나눔 속에서 집단원 스스로 자각과 통찰을 일으키도록 도와서, 궁극적으로 스스로를 치유하고 성장 할 수 있게 하는 모임입니다.

 

1. 오전반 : 매주 금요일, 오전 10~12/ 4주 단위로 연장됩니다.

참가비 : 50,000(면접신청 50,000원 별도 / 첫 입학시만 납입)

인 도 : 권인택선생님

 

2. 저녁반 : 매주 화요일, 저녁 7~9/ 4주 단위로 연장됩니다.

참가비 : 100,000(면접신청 50,000원 별도 / 첫 입학시만 납입)

인 도 : 김형근 박사

 

시 작 : 저녁반(화요일): 20111213/ 오전반(금요일): 20111230

정 원 : 10(입금순 마감)

문 의 : 02-2277-8738 [신청 및 문의 가능시간 AM 10:00~PM 6:00]

장 소 : 서울중독심리연구소 http://www.yniss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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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독심리연구소"는 우리 마음의 상처로 인한 슬픔과 분노의 반응들,

그리고 아픈 마음을 느끼지 않으려고 하는 중독 등이 온전히 치유될 수 있도록

회복의 길을 안내하며 희망의 소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그것이 "서울중독심리연구소"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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