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메리 크리스마스
계속적으로 온도가 내려가지 않는다
40-45도
땀을 주르르 흘리면서 속옷까지 다 흠뻑 젖으면서도
주님 탄생하신 기쁨을 만끽하며 전하며 나누어 주는 기쁨의 시간을 가졌다
할렐루야 교회서 1브 2브 예배를 드리고
한바탕 잔치를 마치고는 또 급히 준비하여
큰빵 작은빵 이나라 쌀(fideo) 학용품 음료수 저녁 식사(지 교회서 준비) 등등
큰 봉고 작은 차에 잔뜩 싣고 아멘교회로 달려갔다
예수님의 탄생은
나도 기쁘고
이웃도 기쁘고
블신자들에게도 기쁨을 주는 시기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