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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장로교 신학대학 헌당 예배를 마치고 나서
2009년 10월에 시작된 공사가 4여년만에 1.2.3층 건물이 완공하여 헌당 예배를 드렸다
하나님은 파라과이를 너무 사랑하시는 모습이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신학대학 건축이 완공되어 헌당 예배를 드렸다는 것은 정말 은혜위에 은혜이다
아무도 건축 위원장을 맡을려 하지 않았고 8년이나 이사장직을 감당했는데 응급결에
또 건축 위원장직을 맡게 되었다
1.1층 공사...내 땅 내 건물도 없어 이곳 저곳으로 전전긍긍하며 다니며 애를 태울때 설상가상으로 집 주인이
신학교 건물을 비워 달라는 것이었다. 때마침 GP 남미 지부(정금태선교사)에서 대지 12롯데(4320m²)를 기증함으로 건축의 희망을 갖고 시작하였다
10월 16일 기공예배를 드리고 교실 6개 사무실 2개 식당 부엌 응접실 화장실 남여 2개, 14만$ 공사를 이사님들이 모금한
4만$을 계약하고 월 만$씩 드리기로 하고 시작하였다
놀라운 사실은 2개월만에 공사를
완공하여 12월 14일날 새 건물로 이사를 하였다
2.문교부로 부터 2010.10.31 종교개혁 기념일날
종합대학으로 인가를 취득하였다


신학대학 건축은 고난의 역사였다 문교부서는 정식대학으로서의 자격과 규격을 갖추라고 지시를
하였다. 우선 교수 연구실,학생들 책상 규격,컴퓨터실, 도서관과 공부할 수 잇는 책상과 도서 6.000권 등등 주문이 너무 많았고 다시 2.3층 건물을 지어야
하는 어려움에 봉착했다.
2012년 7월 18일
손에 쥔 돈은 2만$을 가지고 16만$짜리 건물 공사를 위해 2차
기공예배를 드렸다. 매월 2만$씩 드리기로 하고 공사는 시작되었지만 왠지 그렇게 날짜가 빨리 돌아 오는지...
조소와 냉대는 더욱 컸다. 2만$을
가지고 16만$-20만$ 공사를
한다니, 한번 할려면 해 봐라. 그래 너 혼 자 잘 해 봐라
긍정하는 자보다 부정적으로 말하는 산발랏과 도비야 같은 자들이 더 많아 돈이 없는 것을 참는 것 보다 그들의 냉대와 조소에 참기가 더 힘들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일을 멈추지 않으셨고 꼭 이루고 마셨다.
정말 신학대학 건축공사는 고난의 역사였다. 지불할 돈이 없어 브라질에 아는
사람에게 2만$을 요청하여 한 선교사님 부부가 버스를 타고
가지고 오다가 버스가 강도를 만나 모든 사람들이 다 털리고 본인도 가지고 있던 돈 시계 등등 다 털렸는데 2만$만 털리지 않고 가지고
오셨다. 정말 이것도 고난이요 이적이요 기적이다 하나님은 너무도 우리 신학교를 사랑하시는 모습을 보았다
시간마다, 새벽마다, 금식마다, 아픈
어깨, 아픈 발가락을 만지작 거리며 눈물로 아버지께 부르짖으며 우리 신학교 건축을 중단하지 않게 해
달라고 절규하였다
사탄은 가만 두지 않았다. 사다리를 타고
2층 공사장으로 올라가다가 왜 그 사다리가 한 가운데가 두 동강이로 난단 말인가? 위 부분
사다리와 같이 그대로 뒤로 넘어져 땅에 머리를 부디쳐 피가 낭자가 되고약 10분간 말문을 닫고 혼수상태에
있었고 아내 이복래 선교사는 고함을 지르고 사람살려 달라고 했고 찬물을 마시고 이윽고 깨어났다. 병원으로
가서 종합 검사를 받고 그래도 공사는 계속 되었다. 사탄은 이 일을 막을 수 없었다

3.신학대학 건축은 기쁨의 역사였다
28년의 역사속에서 내 집이라는 새 건물을 갖게 된 것은 정말 감사와 기쁨의 역사였다. 강도 만난 자리서 승리하여 기뻤고, 낙마하여 건강하게 되어 기뻤고, 1,2,3층이 쉬지 않고 공사가 시작되어 가니 기쁨이 넘치고, 때를
따라 아름다운 손길들로 제때 건축비를 지불할
수 있었으니 기쁨이고 헌당 예배를 드릴 수 있으니 기쁨의 역사였다
4.신학대학 건축은 축복의 역사였다
이것은 우리 장로교의 기쁨이며 재파 한인들의 축복이요 파라과이 나라에 축복이고 세계를 향한 복음 전파의 전초기지가 되는
아름다운 주님이 내리신 축복이다
어떤분은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측하고 미리 건축헌금을 융자를 뽑아서 주신 분도 계시고
어떤분은 지금까지 모아 두었던 돼지통장을 가지고 온 분도
계시고, 어떤분은 자녀들이 정성을 모아 영력있는 목사님들을 배출시켜 달라고 헌금을 보내오신 분도 계셨다
손에 쥔돈은 겨우 4만$ 2만$ 한심 스럽기 짝이 없었던 신학대학의 처량한 신세이었고 조롱받기 좋은 때에 네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는
말씀대로 36만$의 어마 어마한 건축이 완공이 되는 놀라운 축복을 주셨다.
매월 대학연맹 회비, 신학대학연맹 회비, 학생들의 10% 회비 등등 상상 못 할 돈들이 은혜가운데 지불되고 교수님들도 파라과이 대학 교수자격에 준한 수업도 잘
연수하였다
5.신학대학 건축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역사였다 드디어 현대식 건물, 현대식 집기, 유리로
된 창문, 첨단 전기불, 아름다운 음향시설 및 신형 프로젝
등등 완벽하게 헌당예배 준비를
하여 귀한 선물과 음식으로 손님들을 모시고 하나님은 파라과이를 너무나 많이 사랑하신다 그토록 비와 번개를 동반 한다던 날씨까지도 얼마나 좋았던지.신학교를 사랑하는 200여명의 성도들과 목사님 선교사님 장로님들의 사랑속에서 뜨거운 헌당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정말 파라과이 장로교 신학대학 건축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축복이다 이 신학교로 통하여 영력있고 실력있는 많은 주님의 일꾼들이 탄생되어 파라과이를 아니 중남미를 세계를
바꾸어 가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참조:신학교는 1985년 박태종목사님이 개교하여 고신 미주 합동 선교사님들이
운영해 오다가 2006년 파라과이 8개 장로교단이 협력으로
사역하는 곳임*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2013년 8월 23일 저녁 임마누엘 하나님이
사랑한 파라과이서 정금태 이복래 글
에어컨 17대를
설치하였고 학생 교육용 컴퓨터 개인용 책상 30개를 주문하여, 정문도
크게 확장하여 설치하였고 마지막 작업은 각 교실 교수 책상 의자 강당 쇼파 앰프 각종 집기 준비가 큰 짐으로 앞을 가로 막았지만 은혜중에 마치게 되었다
하나님께 영광의 헌당 예배를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