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선교학포럼 안내-애착 유형이 스트레스 대처에 주는 영향

by 한국선교연구원 posted Dec 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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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M의 한국선교학포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월 포럼의 주제는 “애착(관계) 유형이 스트레스 대처에 주는 영향: 북미와 한국 선교사들의 비교연구” 입니다.

  애착이론(Attachment theory)이란 어머니(주로 첫 번째로 관계 형성하는 대상)와의 애착(관계) 유형이 특별한 계기가 없는 한 평생을 좌우한다는 볼비(Bowlby)의 이론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즉 어머니와의 건강한 관계를 가진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 형성에 있어 훨씬 더 안정된 관계 유형을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것은 관계 형성에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정도의 차이를 낳게 하기도 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어린 시절에 형성되는 애착(관계) 유형이 현재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선교지에서 맞닥뜨리는 문화적 차이가 어떻게 애착(관계) 유형에 영향을 미치는가 등의 연구를 통해 선교사들의 애착(관계) 유형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더불어 애착(관계) 유형과 관련하여 선교지의 스트레스는 어떤 종류가 있고 이 스트레스 요인들에 대해 선교사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해 특별히 북미 선교사들과 한국 선교사들을 비교 검토하고자 합니다. 

발표자인 김은영 박사는 임상심리학의 최고 명문인 미국 로즈미드 상담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몽골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교수 사역 중에 있습니다. 선교사의 애착(관계) 유형을 살피는데 있어 매우 유익한 포럼이오니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 시 : 2010년 1월 5일(화) 16:00~18:30  

장 소 : 양천구 목2동 목산침례교회 지하 본당 (오시는 길 참조-가급적 대중교통 요망)

  주 제 : “애착(관계) 유형이 스트레스 대처에 주는 영향: 북미와 한국 선교사들의 비교연구” 

강 사 : 김은영 박사

<약력> Rosemead School of Psychology(USA), Ph.D. in Clinical Psychology 현 몽골국제대학교(Mongolia International University) 교수 

등 록 : 정회원 무료, 비회원 2만원(신학생 1만원-선 등록자) 

문 의 : 교육홍보팀 (krimast@krim.org), 02) 265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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