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받고서

by 최동욱 posted Dec 0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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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딘가를 가야하는데 어디를 갈까 !

아무리 고민해봐도, 찾아봐도 갈만한 곳이 없다. 

고민 고민을 하던중 오전에 우체부가 왔다. 

카투만두에서부터 소포가 왔단다. 

대체 누가?


본부에서 보내온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아내가 말한다. 

갈곳도 먹을 곳도 마땅찮은 이곳에

결혼기념일을 축하해주시는구나. 


감사합니다. 

벌써 먹으면서 씁니다. 

참 맜있네요. 


네팔에서 감사하며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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