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에서 날아온 노란 우체국 박스 한상자가 저희 애들 입을 귀에 걸어놨습니다.
감사한 맘 얼른 전해야겠다 하면서도 마을 전도 잔치 준비하느라 깜박했네요.
매년마다 이렇게 저희를 기억하며 맛난거, 예쁜거 사서보내시는 마음 감사함으로 더 성실함으로 보답하려 합니다.
지피식구들께 오늘도 감사와 평안을 전합니다.
지피에서 날아온 노란 우체국 박스 한상자가 저희 애들 입을 귀에 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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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마다 이렇게 저희를 기억하며 맛난거, 예쁜거 사서보내시는 마음 감사함으로 더 성실함으로 보답하려 합니다.
지피식구들께 오늘도 감사와 평안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