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형 목사님이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소식, 충격이었습니다. 한국에 있었다면, 당장 병원으로 달려갔을 터인데... 그동안 너무 바쁘게 일하시고, 교회와 선교를 위해 모든 것을 불사르시느라 몸이 망가지는 것도 모르셨던 것 같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받으시면서 영육간에 휴식을 가지시고, 전보다 더 강건해 져서 더욱 힘있게 일하게 하시려는 주님의 뜻이 계신 줄 믿습니다.이곳 태국에서 이 목사님의 완쾌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모님.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기도의 동역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아시고 힘 내시기 바랍니다.
태국에서 한준수 선교사 드림.
태국에서 한준수 선교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