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박춘성 선교사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인도의 알라하바드에서 사역하시는 박춘성 /손미애 선교사님은 단기팀과 일정을 마치시고
델리공항에서 단기팀 배웅을 마치고 알라하바드로 돌아가는 밤 기차에 타시자 마자 쓰러지셔서
응급조치를 받으셨지만 소천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GP한국본부로 연락 바랍니다.
인도의 박춘성 선교사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인도의 알라하바드에서 사역하시는 박춘성 /손미애 선교사님은 단기팀과 일정을 마치시고
델리공항에서 단기팀 배웅을 마치고 알라하바드로 돌아가는 밤 기차에 타시자 마자 쓰러지셔서
응급조치를 받으셨지만 소천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GP한국본부로 연락 바랍니다.
우리들에게 죽음이 영원한 이별이 아니라 잠깐의 이별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사람이기때문에 그 어려움과 슬픔의 크기가 너무 크시죠.... 손미애 선교사님 힘내세요.. 위로의 말 밖엔 할 수 있는 말이 없네요.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