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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박춘성 선교사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인도의 알라하바드에서 사역하시는 박춘성 /손미애 선교사님은 단기팀과 일정을 마치시고

델리공항에서 단기팀 배웅을 마치고 알라하바드로 돌아가는 밤 기차에 타시자 마자 쓰러지셔서

응급조치를 받으셨지만 소천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GP한국본부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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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민 2012.10.06 11:34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8월달 기도편지를 보니 이미 건강에 무리가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손미애 선교사님과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큰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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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웅 2012.10.06 11:42
    단기팀 사역으로 너무 과로하신 탓인지요. 너무 안타깝고 놀라운 소식입니다. 평소 고협압이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만. 손미애 선교사님과 자녀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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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웅 2012.10.06 13:04
    하나님 아버지 이 큰 아픔을 견딜 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손미애 선교사님, 아픔을 함께 나누지 못해 죄송한 맘 가득하지만 먼곳 브라질에서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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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영 2012.10.06 13:23
    경력선교사훈련 때 말레이시아에서 만나 함께 교제하며 반가웠었는데....그래도 건강하게 함께 운동도 하시고, 손선교사님이랑 같이 식사 준비도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는데.... 참 많이도 슬프네요. 한번 놀러오라시던 말씀이 귓가를 맴돕니다. 손미애 선교사님께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다만 주님께서 그 마음의 아픔을 씻으시고 위로해주시리라 의지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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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덕 2012.10.06 16:17
    갑작스러운 부르심에 충격받으셨을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있기를 빕니다.
    이 일을 통해 주님의 영광이 더욱 드러날 것을 기대합니다.
    -문광교회 최종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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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혁 2012.10.06 19:01
    너무 뜻밖의 소식에 할 말을 잃습니다. 아이처럼 순박한 웃음을 지으시던 모습이 갑자기 떠오릅니다. 권역대회 때 함께 했던 모습이 엇그제인데... 믿기지 않습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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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택수 2012.10.06 19:09
    안타깝습니다. 손 선교사님과 가족위에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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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종 2012.10.06 22:33
    갑작스런 소식에 순간 잘못들었나 생각했습니다. 불과 몇달전 뵐때만해도 건강한 모습이셨는데요. 함께 아픔을 나누고 위로가 되어드리지 못해 안타깝네요. 손미애 선교사님께 주님의 위로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공급해주시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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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식 2012.10.06 22:44
    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붙드심을 위해 기도합니다.
    손미애 선교사님.. 힘내세요.
    생일 축하 나눈지도 얼마 안되는데.. 인도 소식들 계속 나누고 있던 와중에 이런 소식을 접하게 되니..
  • profile
    박동국 2012.10.06 22:52
    페이스 북에 친구 맺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는데... 너무 갑작스런 소식이라 믿어지지 않습니다.
    손선교사님과 가족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하나님의 위로가 가족 위에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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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규 2012.10.07 01:03

    우리들에게 죽음이 영원한 이별이 아니라 잠깐의 이별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사람이기때문에 그 어려움과 슬픔의 크기가 너무 크시죠.... 손미애 선교사님 힘내세요.. 위로의 말 밖엔 할 수 있는 말이 없네요.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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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금태 2012.10.07 07:02
    세계 곳곳에서 난리와 고통의 소리가 있긴하지만
    이렇게 갑작스런 주님의 부름을 듣고 마음 너무 무겁습니다
    부활의 주님을 바라보면서 더 큰 주님의 위로가 넘치길 빕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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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중 2012.10.07 09:06
    손미애선교사님과 통화를 하고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지난 달 인도를 방문하기로 했지만 일정이 허락하지 않아 만나지 못했는데 이렇게 먼저보내드리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한참 사역에 활력을 보이시더니 어떻게 안타까워서 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피곤하셨으면 단기팀 보내드리고 귀가하는 기차역에서 쓰러지셨다니 지난해 한국에 있을 때에 보약이라도 먹도록 해드리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먼저 가신 길,

    우리 모두 따라가야하는 길,

    보람되게 열매맺으며

    기쁘게, 힘차게, 서로 서로 화목하며

    지피 동역자들이 같이 길가는 모습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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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숭봉 2012.10.07 09:50
    언제 우리를 하나님께서 부르실지 모른다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 시켜주는 소식이지만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이 없군요...손미예 선교사님을 어떻게 위로해 드려야 할지를 모르겠네요...주님의 평강과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두손모아 같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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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철 2012.10.07 22:07
    박선교사님의 갑작스런 소천에 놀라게 됩니다. 모든 장례절차가 주님 안에서 잘 마무리되고 손선교사님과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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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주영 2012.10.08 00:44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천국을 믿기에 다시 만날 소망을 간직합니다. 손미애 선교사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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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준수 2012.10.08 11:55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슬픔과 충격입니다.
    얼마전 권역대회에서 반갑게 만나 교제하며 식사한 것이 마지막이 될 줄이야...
    인도에 한번 가본다고 여러번 약속했는데 가보지도 못하고....
    손미애 선교사님. 죄송합니다.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위로의 성령님께 기도할 뿐입니다. 힘 내시고 승리하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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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곤 2012.10.08 12:08
    너무 안타깝습니다. 지난 번 지피대회때 처음 뵙고 같은 방향의 고향이라 형님처럼 누님처럼 대해주셨는데... 얼마 전 다시 페북을 열어 연락드린다는 것을 계속 미루다가,,,,, 손미애 선교사님 힘을 내세요. 우리 주님이 함께 하시잖아요. 이 소식을 접한 저희들도 마음이 이렇게 뛰는데 얼마나 선교사님은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기도하겠습니다. 마음으로나마 모든 절차에 함께 하길 소원합니다. 우리 주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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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문희 2012.10.09 17:42
    마음의 슬픔을 함께 기도로 나눕니다. 남기고 가신 선교의 유업을 잘 이어받아 마지막 주자로서의 삶을 다짐하게 되네요. 모든 유족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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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형 2012.10.10 23:28
    손 사모님과 유가족분들께 어떤 말로 어떻게 위로를 할 수 있을까? 성령님 그 가정 가운데 하나님의 심방이 필요합니다. 마음 속 깊은 곳까지 방문하여 주시길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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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완 2012.10.16 05:55
    지금은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가 없겠지만,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곧, 손선교사님의 마음에 사랑의 음성으로 말씀해 주시고 위로해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주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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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금태 2012.10.17 07:47
    정말 가슴 아픈 소식입니다
    손미애 선교사의 마음과 가슴을 주님이 안아 주시길 기도합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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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민 2012.10.19 21:56
    갑작스러운 박춘성 선교사님 소천 소식에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슬픕니다. 그리고 손미애 선교사님, 함께 그 자리에서 슬픔과 고통에 동참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저 이곳에서 두 손 모으고 엎드려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슬픔의 광야에서도 위로의 단비가 내리게 하소서! 주님! 절망의 구렁텅이에도 희미한 주님의 희망이 음성이 들리게 하소서! 오 주님! 연약한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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